막내 삼촌이 딸을 낳았다. 그것도 무지 귀여운 녀석을. 자고 있을 때 얼굴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는데 ‘피식’ 하고 웃음이 터져 나오는걸 참을 수가 없더라.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. 다행히 울고 있을 때랑 잘 때 웃을 때 다 찍을 수 있었다. 흐흐... 넌 이제 죽었다. 나한테 찍히면 어떻게 되는지 너희 언니한테 들었길 바란다. 으~아~ 수빈아, 너는 뭘 믿고 이렇게 귀여운 거냐, 응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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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내 삼촌이 딸을 낳았다. 그것도 무지 귀여운 녀석을. 자고 있을 때 얼굴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는데 ‘피식’ 하고 웃음이 터져 나오는걸 참을 수가 없더라.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진다. 다행히 울고 있을 때랑 잘 때 웃을 때 다 찍을 수 있었다. 흐흐... 넌 이제 죽었다. 나한테 찍히면 어떻게 되는지 너희 언니한테 들었길 바란다. 으~아~ 수빈아, 너는 뭘 믿고 이렇게 귀여운 거냐, 응?
웃을 때 완전 귀엽잖아요.
나는 아이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 이렇게 건너 건너 아는 사람의 아이들은
왜 모두 예쁘고 사랑스러워보이는지~
생후 몇 개월이에요?
똘망똘망~~~ㅎㅎㅎ
커서 한인물 하겠는데...오호....
내 둘째조카가 이제 돌지났는데 날 잡아먹을라한다..ㅋㅋㅋ;;ㅠㅠ...
표정이 막 다이내믹해. 하하-
어우, 나도 좀만 크면 막 기어오르겠네. ^^
살아있는 표정! 하하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