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 06. 20 Sat BUSAN 사직실내체육관 PM 7:00

OPENING BAND - SCHIZO, PIA

SEOTAIJI BAND

T'IKT'AK, F.M.BUISNESS, BERBUDA[TRIANGLE], JULIET, REPLICA, FEEL THE SOUL, 슬픈 아픔, 널 지우려 해(RMX), 지킬박사와 하이드, 하여가(RMX), 10월 4일, Take Five, MOAI, COMA, 시대유감, 내 맘이야, 너에게(Rock Ver.), FREE STYLE,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(RMX), 아침의 눈

기억에 남았던 순간들

  • 'F.M.BUISNESS' 부르면서 fuck you를 날린 태지
  • 태지 : (A구역 가리키며) 넌 로미오잖아.
    (B구역 가리키며) 너도 로미오잖아.
    모두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내 마음을 받아 JULIET?
  • 새로운 음악 'REPLICA', '아침의 눈'
  • 태지 : "수트에 어울리는 곡 리서치 했었죠?"
    매니아들: "네~"
    서태지 : "하긴 뭘~해~ 했다 치고~"
  • 굉장했던 '지킬박사와 하이드'
  • '하여가'에서 함께 한 45RPM
  • 태지 : "부산에서 제일 맛있는 집 돼지국밥 먹었어요. 또 무슨 면 먹었는데..."
    매니아들: "밀면!"
    태지 : "밀면?... 밀면 다~쳐~"
  • 막장 서태지 밴드의 'Take Five'(태지가 베이스를.)
  • 태지도 현 시국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는 듯 'COMA', '시대유감', '내 맘이야'
  • 모든 무대가 끝나고 앵콜을 바라는 매니아들의 떼창 '내 모든 것'
  • 2층에서 노란 우산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던 매니아들
  • 매니아들이 노란 꽃을 들고 흔들어 보였던 '아침의 눈'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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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9/06/28 06:45 modify/delete reply
    우와..완전 부럽습니다ㅠ